금리 현황
셀 표기: 금리(%) / 아래 작은 수치는 전영업일 대비 증감(bp). 상승(빨강) · 하락(파랑) · —는 해당일 미고시. 신용스프레드 = 회사채I(공모사채) 무보증 AA- − 국고채권, 동일 만기 단순차(bp).
금리 시계열 (%)
결측 구간은 선을 끊는다(보간하지 않음). 세로 점선은 2023-01-09 산출기준 변경일. x축은 한국 영업일이며, 미국 금리는 아래 별도 카드에서 미국 자체 날짜축으로 본다.
주요 이슈 —선
- 뉴스를 불러오는 중…
변동 현황 (bp)
변동 = (기준일 금리 − 과거 기준일 금리) × 100 [bp]. 과거 기준일은 달력 기준으로 역산한 뒤 그 이전 가장 가까운 영업일로 대체한다(영업일 = 데이터에 행이 존재하는 날). 양쪽 중 하나라도 결측이면 계산하지 않고 —로 둔다.
증권사 리포트 정리 —건
리포트를 불러오는 중…
시각 차이
해외 금리 현황 (%)
셀 표기: 금리(%) / 아래 작은 수치는 그 나라 직전 관측일 대비 증감(bp). 상승(빨강) · 하락(파랑) · —는 해당일 미고시 · ·는 그 나라에 없는 만기. 행마다 기준일이 다릅니다 — 행 라벨의 날짜를 보십시오. 국내 기준일보다 뒤처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미국·일본은 발표가 T+1, 호주는 RBA 가 주 1회(금)만 발표해 기준일이 수요일 이전입니다). 만기 보유는 미국 8/11 · 일본 10/11 · 호주 4/11(명목 2·3·5·10년)입니다.
미국 금리 시계열 (%) —
미국 금리 데이터(data/us_rates.json)를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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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금리 탭의 '금리 시계열' 카드(한국 영업일축)에서는 한국 공휴일에 해당하는 미국 관측일이 버려지지만(전 기간 327일 · 2025년 16일), 이 카드에는 그 날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출처 FRED, 평일 저녁 자동 수집. 미 국채 금리(H.15)·EFFR·SOFR 은 모두 영업일 T 의 값이 T+1 영업일에 발표되고, 수집 시각(19:30 KST)은 미 동부 오전이라 국내 기준일과 1~2영업일 차이가 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 차이는 위에 항상 숫자로 표시되며, 빠진 날짜는 다음 날 수집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단 '목표상한·목표하한'(FOMC 정책금리 목표범위, 2026-10-21 추가)은 발표 시차가 없습니다 — 당일 유효값이 당일 올라옵니다. 이 둘은 파선으로 그려지고, FOMC 결정일에만 바뀌는 계단이라 DFF·EFFR 이 그 사이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실효금리(DFF·EFFR)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 실효금리는 시장 체결 결과이고 목표범위는 연준이 고시한 정책금리 그 자체입니다. 2008-12-15 이전은 단일 목표치 체계(FRED DFEDTAR)라 상한과 하한이 같은 값인데, 범위 폭이 0 이었다는 뜻이 아니라 제도가 달랐다는 뜻입니다.일본 금리 시계열 (%) —
일본 금리 데이터(data/jp_rates.json)를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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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본 재무성(MOF), 평일 저녁 자동 수집. 영업일 T 의 값이 T+1 에 발표되므로 국내 기준일보다 1~2영업일 뒤처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수록은 2000년부터입니다 — 1974~1999 구간은 10·15·25·30·40년물이 없거나 짧아 선이 대부분 끊기고, 1989년 이전에는 토요일에도 장이 섰습니다(토요일 519행). 만기별 시작일이 달라 25년물은 2004-03-22, 40년물은 2007-11-06 부터입니다. 원본의 소수 자리가 3·2·1·0자리로 섞여 있어 화면은toFixed(3) 로 통일 출력합니다 — 끝자리 0 은 유효숫자가 아니라 패딩입니다. 일본 고유 만기(6·8·9·25·40년)는 위 현황표에는 넣지 않고 이 카드의 칩과 분석 도구에만 노출합니다(격자를 넓히면 미국 행 빈칸만 늘어납니다).호주 금리 시계열 (%) —
호주 금리 데이터(data/au_rates.json)를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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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호주중앙은행(RBA) 통계표 F2, 금요일 저녁 자동 수집. RBA 는 주 1회만 발표합니다 — 공식 일정은 금요일 14:00 AEDT(= 금 12:00 KST)에 그 주 수요일까지이고(원문 "Fridays, for daily yields up to 2 business days earlier"), 데이터 자체는 일별인데 배달이 주간입니다. 따라서 기준일이 국내보다 2~6영업일 뒤처지는 것이 정상이며 지연이 아닙니다. 월~목에는 신규 관측일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만기는 명목 2·3·5·10년 4개뿐입니다 — 1년·1년6월·4년·7년·15년·20년·30년은 원천에 아예 없어 위 현황표에서 '·'로 표시됩니다(미국 8/11 · 일본 10/11 · 호주 4/11). 물가연동 10년은 실질금리라 명목과 성질이 달라 현황표에서 제외하고 이 카드의 칩과 분석 도구에만 노출합니다. 수록은 2013-05-20부터이며 2·3·5년은 2013-09-02, 물가연동 10년은 2014-11-20 부터입니다 — 그 이전 구간(1995~2013-05-17)은 원천이 이진 .xls 뿐이고 CSV 가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 원본 소수는 전건 3자리입니다.해외 변동 현황 (bp)
변동 = (기준일 금리 − 과거 기준일 금리) × 100 [bp]. 과거 기준일은 달력 기준으로 역산한 뒤 그 나라의 그 이전 가장 가까운 관측일로 대체합니다. 표 머리글의 날짜는 국내 기준일에서 역산한 참고값이며, 실제 비교 구간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 셀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셀이 실제로 비교한 두 날짜가 보입니다. 그래서 어떤 나라의 '1일'은 다른 나라의 '1일'과 같은 날이 아닙니다.
분석 도구(상관·스프레드·커브·스트레스·VaR·데이터 다운로드)의 미국채 값은 이 탭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도구는 국내 시리즈와 같은 날짜끼리 계산해야 하므로 한국 영업일축(rates.json)을 쓰고, 이 탭은 미국 자체 날짜축(us_rates.json)을 씁니다. 한국 공휴일에 해당하는 미국 관측일은 한국축에 자리가 없어 버려지므로(전 기간 327일), 그런 날이 최신일일 때 두 값의 기준일이 갈립니다. 데이터 오류가 아닙니다.
선물 현황
셀 표기: 가격(포인트) / 아래 작은 수치는 직전 관측일 대비 증감(pt). 상승(빨강) · 하락(파랑) · —는 해당일 미고시. 수준은 미조정 실제 체결가(KRX 약정가)입니다 — 분기 롤오버일에는 계약이 바뀌므로 전일 대비 증감에 월물 교체분이 섞입니다. 롤오버를 제거한 값은 아래 시계열·변동 현황을 보십시오. 선물 가격은 금리와 반대로 움직입니다(금리↑ = 가격↓).
원화 IRS 현황 (%)
셀 표기: 금리(%) / 아래 작은 수치는 전영업일 대비 증감(bp). 수록 만기는 1·2·3·5·10년입니다 — 마스터 데이터에는 19개 만기(6월~30년)가 모두 있으나, 나머지 만기는 화면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갱신은 2단계입니다 — ① 평일 19:30 연합인포맥스 IRS 종가 기사에서 1·3·5·10년만 잠정 기록(2년은 기사에 실리지 않아 공란), ② 이후 사용자가 수기 xlsx 로 19개 만기 확정값을 일괄 적재해 ①을 덮어씁니다. 표 아래 출처 표기는 그 날 2년 값의 유무로 ①·② 중 무엇인지 자동 판정해 적습니다. 스왑스프레드 = IRS − 국고채권, 동일 만기 단순차(bp).
IRS 시계열 (%)
2007-10-29 부터 수록(약 19년). 결측 구간은 선을 끊습니다(보간하지 않음). x축은 한국 영업일입니다.
최종 관측일 — · 평일 기사기반으로 1·3·5·10년이 먼저 잠정 기록되고, 이후 수기 xlsx 확정값이 19만기를 일괄 덮어씁니다. 선물과 기준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선물 시계열 (pt · 롤오버 조정)
KOFIA 수정가(월물간 보정)입니다.
최신일 = 실제 가격이고 과거가 소급 조정되어 있어, 롤오버마다 과거 값 전체가 다시 계산됩니다.
결측 구간은 선을 끊습니다(보간하지 않음). x축은 한국 영업일입니다.
최종 관측일 — · 출처 KRX(약정가에서 산출). IRS 와 기준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선물은 발표 시차가 있어 국내 금리 기준일보다 뒤입니다.
변동 현황
선물 변동은 롤오버 조정계열 기준(pt)이라 월물 교체분이 섞이지 않습니다. IRS 변동은 bp입니다. 과거 기준일은 달력 기준으로 역산한 뒤 그 이전 가장 가까운 영업일로 대체합니다. 양쪽 중 하나라도 결측이면 계산하지 않고 —로 둡니다. 수록 시작일이 서로 달라(국채선물 30년 2024-02-19 · IRS 2007-10-29) 긴 기간 열에는 —가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단기자금 현황 — CP·CD (%)
셀 표기: 금리(%) / 아래 작은 수치는 전영업일 대비 증감(bp). 상승(빨강) · 하락(파랑) · —는 해당일 미고시. CP·CD 시가평가는 채권평가 4사(나이스피앤아이·한국자산평가·KIS자산평가·에프앤자산평가) 평가금리의 4사평균입니다. CD 유통은 금투협이 고시하는 CD 91일물 유통수익률(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로 출처가 다르며 만기축이 없습니다 — 91일에 해당하는 3월 칸에만 넣었습니다. 마지막 행은 같은 91일 자리에서 두 출처의 차이이고, 구조적으로 0 근처입니다(실측 평균 +0.1bp 수준).
CP·CD 시가평가 시계열 (%)
칩은 등급 × 만기입니다(기본 91일물=3월). 수록 시작일이 다릅니다 —
CP 2012-04-02(그 이전 2006-11-01~2012-03-30 구간은 KOFIA 가 평가사 개별값만 고시하고 평균행이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 ·
CD 2020-01-02. 결측 구간은 선을 끊습니다(보간하지 않음). x축은 한국 영업일입니다.
최종 관측일 — · 출처 KOFIA 채권정보센터 시가평가.
CD 유통수익률 시계열 (%)
2009-02-04 부터 수록(약 17년) — 이 탭에서 가장 긴 계열입니다.
2023-10-03 이전은 구 제도의 「최종호가수익률 / 오후 / 시중은행」, 2023-10-04 이후는 현행 CD수익률이며
KOFIA 응답의 같은 항목이 그대로 이어지는 하나의 계열입니다(경계 점프 +1bp). 특수은행 계열은 별개여서 섞지 않았습니다.
최종 관측일 — · 출처 KOFIA 채권정보센터 CD수익률.
변동 현황
모두 bp입니다. 대표 만기로 91일물(3월)을 썼습니다. 과거 기준일은 달력 기준으로 역산한 뒤 그 이전 가장 가까운 영업일로 대체합니다. 양쪽 중 하나라도 결측이면 계산하지 않고 —로 둡니다. 수록 시작일이 서로 달라(CP 2012-04-02 · CD 시가평가 2020-01-02 · CD 유통 2009-02-04) 긴 기간 열에는 —가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크레딧 히트맵
단기자금 (CP · CD)
스트레스테스트 · 입력
결과 표에서 Δ스프레드를 ΔA(크레딧 금리 변동) 와 ΔB(기준금리 변동) 로 분해해 보여줍니다.
탐색이 아니라 이벤트 기준이므로 정렬 기준·상위 N건·구간 중복·θ 설정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피벗(정책 전환)은 롤링 탐색이 아니라 이벤트 기준이므로 이 옵션을 쓰지 않습니다.
고급 설정
스트레스테스트 · 결과
VaR · 입력
고급 설정
VaR · 결과
커브 분석 · 입력
커브 분석 · 결과
스프레드 분석 · 입력
스프레드 분석 · 결과
커브+스프레드 분석 · 입력
커브+스프레드 분석 · 결과
상관관계 분석 · 입력
레벨을 고르면 추세 때문에 상관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상관관계 분석 · 결과
시계열 원본 다운로드 · 선택
시계열 원본 다운로드 · 내보내기
전체 다운로드
전 기간 · 전체 시리즈 —개를 하나의 wide CSV
(—열 = 일자 + 전 시리즈)로 내려받습니다.
용량이 크므로 생성에 수십 초가 걸릴 수 있으며, 진행률이 위에 표시됩니다.
2026-10-19 범위 확대 — 종전에는 국내 KOFIA 격자만 담겨
해외금리 · 단기자금 · 스왑금리 · 선물이 빠져 있었습니다. 이제
위 개별 선택과 같은 범위(화면 레지스트리 전부)를 담습니다.
다만 미국채선물(ZT·ZN·ZB)은 빠집니다 — 갱신이 분기 1회 수기라
매일 갱신되는 계열과 기준일이 어긋나기 때문이며, 2026-09-28 화면에서도
제거한 계열입니다(상관관계 도구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국채선물은 월물간 보정 연결가격인 수정가만 담깁니다.
선물은 값이 금리(%)가 아니라 가격(pt)이라 한 파일에 단위가
섞입니다 — 파일 상단 주석에 pt 컬럼을 열거해 둡니다.
· 인코딩 UTF-8 (BOM) · 줄바꿈 CRLF — Excel 에서 바로 열어도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 컬럼명은 마스터 CSV 와 동일한 규칙(채권종류 정식명_만기)을 씁니다.
· 값은 원본 고시치 문자열 그대로이며, 결측은 빈 칸입니다(보간하지 않고 0으로도 채우지 않습니다).
· 정렬은 일자 내림차순(마스터 CSV 와 동일), 일자는 YYYYMMDD 형식입니다.
· 파일 상단에 생성 시각·기간·관측치 수 등 계산 근거가 # 주석 행으로 들어갑니다.
· 날짜축은 전부 한국 영업일축입니다. 미국·일본·호주 시리즈도 마스터가 한국 영업일에 맞춰 실은 값이라 국내 시리즈와 같은 날짜로 비교됩니다 — 각국 자체 날짜축 사본(대시보드 해외금리 카드)과는 다르며, 한국 공휴일에 걸린 해외 관측일은 빠져 있습니다.
· 각 분석 도구의 결과는 해당 도구 화면의 [CSV 다운로드] 버튼으로 내려받습니다.
· 스트레스테스트에는 결과 표의 행(구간)을 클릭한 뒤 누르는 [선택 구간 전 시리즈 변동 CSV] 가 따로 있습니다 — 그 기간 동안 전 시리즈의 시작값·종료값·변동을 한 장으로 받습니다. 기간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트레스테스트가 찾아낸 구간을 그대로 씁니다.
사용 매뉴얼 — 한눈에
기준일 — · 수록 — · 시리즈 —. 수식·정의·예외까지 필요하면 위 상세 탭으로 가십시오.
1 · 전체 지도 좌측 메뉴에 무엇이 어디 있는가
그리는 중…
2 · 무엇을 알고 싶은가 → 어디로 가장 자주 쓰는 표
도구는 조건을 정한 뒤 실행 버튼을 눌러야 계산합니다(자동 재계산 없음). 결과 맨 위 계산 정의 박스가 그 실행에 실제로 쓰인 수식입니다.
3 · 데이터 지도 무엇이 언제부터 있고 어떻게 갱신되는가
그리는 중…
막대의 시작·끝은 현재 로드된 데이터에서 읽은 값입니다(하드코딩이 아닙니다). 여러 시리즈를 함께 쓰면 공통 구간으로 잘리므로 결과의 실제 기간 표시를 확인하십시오.
4 · 단위와 부호 여기서 가장 많이 틀린다
그리는 중…
5 · 도구 × 고를 수 있는 시리즈 지금 이 화면의 드롭다운을 세어 만듭니다
초기화 중…
선물(가격 pt)은 상관관계에만 나옵니다 — 단위가 섞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다운로드 탭의 개별 선택에도 없습니다. 다만 [전체 다운로드] 와
스트레스테스트의 [선택 구간 전 시리즈 변동 CSV] 에는 국채선물 수정가가 들어갑니다
(2026-10-19) — 파일 안에서 pt 컬럼을 따로 열거해 단위를 구분합니다.
만기축이 필요한 도구(스트레스테스트 · 커브 · 커브+스프레드)에는 만기 개념이 없는 기준지표가 나오지 않습니다.
VaR 은 기준지표를 고를 수 있습니다.
6 · 자주 걸리는 함정
여기 적힌 것은 모두 상세 탭과 같은 사실이며, 수치·구간은 화면이 열릴 때 데이터에서 읽습니다. 어긋나 보이면 각 도구 화면의 계산 정의 박스가 정답이고, 그 경우는 결함이므로 알려 주십시오.
사용 매뉴얼 — 상세
이 대시보드는 국내 채권 현물·단기자금(CP·CD)·국채선물·원화 IRS·해외(미국) 금리의 일별 시계열을 한곳에 모아,
수준·변동·커브·스프레드·상관·리스크 지표를 계산해 보여 줍니다.
기준일 — · 수록 —.
숫자를 읽기 전에 §2 데이터 개요와
§5 주의사항·함정을 먼저 보십시오 —
단위(%·bp·pt)와 갱신 시차, 2023-01-09 기준 변경이 해석을 바꿉니다.
CD 가 두 벌 실려 있습니다 — 평가사 평균인 CD 시가평가와 금투협 고시 CD 유통수익률은 91일 자리에서 수치가 거의 같지만 출처와 용도가 다릅니다(§5).
1. 화면 구성과 공통 규칙
좌측 탭
대시보드는 현황 요약(표·차트·뉴스·리포트)이고, 스트레스테스트부터 데이터 다운로드까지 7개는 분석 도구입니다. 도구 화면은 모두 좌측 입력 패널 + 우측 결과 패널 2열이며(좁은 화면에서는 위아래로 쌓입니다), 조건을 정한 뒤 좌측 하단의 실행 버튼을 눌러야 계산합니다. 자동 재계산은 하지 않습니다.
상단 바
데이터 기준일은 국내 현물 데이터의 최신 영업일입니다. 그 오른쪽에 수록 시리즈 수와 전체 구간, 맨 오른쪽에 한국은행 기준금리 현재값(—)이 붙고, 그 왼쪽에 연준 정책금리 현수준(—)이 붙습니다. 미국 금리·선물·IRS 의 최신일은 이 기준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2-2).
연준 정책금리는 FOMC 가 고시하는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라서 값이 하나가 아니라 하한~상한으로 적힙니다(예 3.75~4.00%). 가공하지 않고 고시된 형태 그대로 적는 것입니다 — DFF·EFFR(실효금리)와는 다른 개념이고, 실효금리는 이 범위 안에서 움직입니다. 항목에 마우스를 올리면 정확한 명칭·기준일·출처가 나옵니다. 목표범위는 발표 시차가 없어(당일 유효값) 이 값은 '현수준'으로 읽어도 됩니다. 한국은 단일값, 미국은 범위라 두 숫자를 바로 빼서 금리차로 쓰지는 마십시오(§2-4).
공통 표기
- 금리 수준은 %, 금리 변동은 bp(1bp = 0.01%p), 선물은 가격 포인트(pt)입니다.
- 증감 색: 상승 = 빨강 · 하락 = 파랑. 히트맵 탭도 같은 방향이며, 칸을 칠할 때는 이 두 색 대신 ColorBrewer RdBu 9단계를 씁니다 (단계가 필요하고 적록색맹에서도 구분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것은 §3-2. — 는 해당일 미고시(결측), · 는 그 만기가 애초에 없음입니다.
- 보간하지 않습니다. 결측일은 차트 선을 끊고, 차·스프레드·상관은 양쪽 모두 값이 있는 날만 계산합니다. 빈칸은 0이 아닙니다.
- "영업일"은 데이터에 행이 존재하는 날을 뜻합니다(달력 영업일이 아닙니다). 날짜 입력에 영업일이 아닌 날을 넣으면 그 이전 가장 가까운 영업일로 대체하고 그 사실을 경고로 알립니다.
- 각 도구 결과 맨 위의 계산 정의 박스가 그 실행에 실제로 쓰인 수식·부호 규약입니다. 이 매뉴얼과 어긋나 보이면 화면의 정의 박스가 정답입니다.
2. 데이터 개요 — 출처 · 수록 구간 · 갱신
2-1. 수록 데이터 일람
구간·관측일수는 현재 로드된 데이터에서 읽어 표시합니다(하드코딩이 아닙니다).
데이터 로딩 중…
국내 채권 현물은 KOFIA 채권정보센터 채권시가평가수익률(3개 평가사 평균: 나이스피앤아이·한국자산평가·KIS자산평가)입니다. 채권종류 —개 × 만기 격자로 —개 시리즈가 실려 있고, 대분류는 — 입니다.
2-2. 갱신 시차 — 매일 헷갈리는 부분
| 데이터 | 갱신 방식 | 최신일이 국내 기준일과 어긋나는가 |
|---|---|---|
| 국내 채권 현물 · 한국은행 기준금리 대시보드 국내금리 탭 | 평일 19:30 자동 | 아니오 — 이 날짜가 곧 화면의 "데이터 기준일" |
| 미국 금리 (FRED 14종 — 국채 11만기 + DFF·EFFR·SOFR) 대시보드 해외금리 탭 | 평일 19:30 자동 | 예 — 보통 1~2영업일 뒤. H.15·EFFR·SOFR 모두 영업일 T 값이 T+1 에 발표되고, 수집 시각 19:30 KST 는 미 동부 오전이다. 빠진 날짜는 다음 날 수집에서 자동으로 채워진다 |
| 미국 정책금리 목표범위 (FRED 2종 — 상한·하한) 헤더 우상단 · 해외금리 탭 미국 시계열 칩 · 분석 도구 기준지표 | 평일 19:30 자동 (위 14종과 같은 요청 묶음, 합계 16요청) | 아니오 — 발표 시차가 없다. FRED 원문이 "그날 유효한 값을 그날 갱신한다"고 명시한다(the data updated each day is the data effective as of that day). 단 하나의 예외: FOMC 발표가 미 동부 오후라서 결정일의 새 범위는 다음 날 수집에 들어온다. 값 자체는 결정일에 소급되어 들어오므로 시계열에 빈 칸이 남지는 않는다 |
| 일본국채 (MOF 15만기) 대시보드 해외금리 탭 | 평일 19:30 자동 (당월 CSV 요청 1건) · 월초 1회 전기간 파일 재확인 | 예 — 보통 1~2영업일 뒤. 영업일 T 값이 T+1 에 일본 재무성이 고시한다. 월말에 하루를 거르면 당월 파일로는 복구되지 않는다 — 당월 파일은 매월 1일 초기화되고 전월 말일분은 전기간 파일에만 남는다. 그래서 월초에 전기간 파일을 한 번 다시 받아 전월 빈칸을 메운다 |
| 호주국채 (RBA F2 · 명목 4만기 + 물가연동 10년) 대시보드 해외금리 탭 | 금요일 19:30 자동 (CSV 요청 1건) · 월~목은 돌지 않는다 | 예 — 2~6영업일 뒤. 이것이 정상이다. RBA 는 주 1회만 발표한다 — 공식 일정은 금요일 14:00 AEDT(= 금 12:00 KST)에 그 주 수요일까지이고(원문 "Fridays, for daily yields up to 2 business days earlier"), 데이터 자체는 일별인데 배달이 주간이다. 월~목에 돌려도 신규 관측일이 0건이므로 수집기가 금요일에만 돈다. 원천이 전기간 누적 파일이라 한 주를 놓쳐도 다음 주에 자동 복구된다 — 일본의 월 경계 복구불가 함정이 구조적으로 없다 |
| 원화 IRS 대시보드 선물 · IRS 탭 | ① 평일 19:30 기사기반 자동(1·3·5·10년 잠정) → ② 수기 xlsx 확정값이 19만기 일괄 덮어쓰기 | 만기에 따라 다르다 — 1·3·5·10년은 국내 기준일과 같다(기사 미게재일은 다음 날 채워진다). ②가 밀리면 2년 열이 비어 있다(2년은 기사에 없어 ②에서만 들어온다). 확정 전 값은 싣지 않는다 |
| CP·CD 시가평가 (A1·A2+·A3+·AAA) 대시보드 국내금리 탭 (2026-10-08 부터 — 종전 단기자금시장 탭) | 평일 19:30 자동 (KOFIA 채권시가평가 단계 직후, 요청 4건) | 아니오 — 국내 채권 현물과 같은 KOFIA 고시이고 같은 기준일이다. 실패해도 다른 단계는 진행되며(실패 격리) 그 날 값만 빈다 |
| CD 유통수익률 (고시 91일) 대시보드 국내금리 탭 | 평일 19:30 자동 (요청 1건) | 아니오 — 같은 기준일. 거래가 없는 날도 고시되므로 결측이 거의 없다(보조지표인 '대표수익률'은 결측 33%라 적재하지 않았다) |
| 국채선물 3·10·30년 대시보드 선물 · IRS 탭 | 수동(원본 xlsx 수기 수집 후 재적재) | 예 — 자동 수집이 없어 밀릴 수 있다 |
| 주요 이슈(뉴스) | 평일 19:30 자동(금리 갱신과 별도 커밋) | 카드 제목에 뉴스 자체 기준일이 표시되고, 금리 기준일과 다르면 경고가 붙는다 |
| 증권사 리포트 정리 | 수동 | 예 — 카드 제목의 날짜로 판단 |
"오늘자 미국 데이터가 없다"는 정상입니다. 대시보드 해외금리 탭은 맨 위에 국가별 기준일 줄(예: 미국 2026-10-06 · 일본 2026-10-06 · 국내(참고) 2026-10-07)을 고정 노출하고, 나라별 시계열 카드가 각각 국내와의 기준일·시차 일수를 항상 숫자로 표시합니다. 대시보드 선물·IRS 탭은 블록마다 자체 기준일을 잡아, 국내 기준일과 다르면 행 라벨에 그 날짜를 적고 영업일 5일 넘게 밀리면 '최근 데이터 없음' 배지를 붙입니다. 국내금리 탭만은 시차가 없습니다 — CP·CD 를 포함해 전부 상단 "데이터 기준일"과 같은 날입니다.
미국 금리와 국내 금리를 같은 날짜로 비교하면 상관이 낮게 나옵니다. 미국 값은 한국 종가 이후 뉴욕 시장에서 형성되므로 국내가 그것을 반영하는 것은 다음 영업일입니다(실측: 국고10년 × 미국채10년 동일자 r ≈ 0.12(전기간) / 0.23(2023년~), 미국을 하루 앞당기면 0.27 / 0.42). 데이터 오류가 아니라 시차입니다.
2-3. 2023-01-09 산출기준 변경
KOFIA 채권시가평가수익률의 평가사 기준이 2023-01-09 에 전환되어, 그 앞뒤 값은 연속된 시계열이 아닙니다. 경계에서 평균 약 10.6bp(최대 21.5bp)의 산정방식 점프가 있습니다. 그래서
- 차트에는 그 날에 세로 점선을 넣습니다.
- 스트레스테스트·VaR·상관관계에는 기준변경 처리 옵션이 있고 기본값이 '제외'입니다 — 경계를 걸치는 윈도우·표본·차분을 모집단에서 뺍니다. '무시'로 바꾸면 경계 점프를 실제 변동으로 취급합니다.
- 스프레드 계열 도구(스프레드 분석 · 커브+스프레드)는 두 시리즈의 차라 점프가 상당 부분 상쇄되므로 연속 취급(ignore)이 기본이며 옵션이 없습니다. 완전한 상쇄는 아니라는 경고가 붙습니다.
- 커브 분석·변동 현황은 경계를 넘나드는 비교일 때 경고를 띄웁니다.
구기준 구간(2000-10-30 ~ 2023-01-06)은 전기간 마스터에서 온 것이고, 일부 레거시 시리즈는 그 구간에만 값이 있습니다.
2-4. 해외 금리가 나라마다 두 벌 실려 있는 이유
| 벌 | 날짜축 | 어디서 쓰나 | 쓰는 이유 |
|---|---|---|---|
| 국내 비교용 | 한국 영업일축 | 분석 도구 전부(상관·스프레드·커브·스트레스·VaR·다운로드) | 한국 시리즈와 같은 날짜끼리 맞춰야 계산이 되므로. 한국 공휴일에 해당하는 미국 관측일은 버려진다(전 기간 327일 · 2025년 16일) |
| 미국 단독 관찰용 | 미국 자체 영업일축 | 대시보드 해외금리 탭 전체 — 해외 금리 현황 · 미국 금리 시계열 · 해외 변동 현황 | 버려지는 관측일이 없다. 미국 금리만 볼 때는 이쪽이 정확하다. 2026-10-08 에 미국채 행을 국내금리 탭의 금리 현황·변동 현황에서 빼고, 해외금리 탭으로 통째로 옮겼습니다 — 한국축에서는 한국 공휴일에 걸린 미국 관측일이 버려져 표가 며칠 전 값을 가리켰습니다 (예: 2026-10-05 대체공휴일. 미 국채는 10-05 까지 발표됐으나 한국축에는 행이 없어 10-02 가 표시됨). 해외금리 탭은 값·변동 모두 미국축이고 변동은 미국축의 직전 관측일 대비이며, 탭 상단의 국가별 기준일 줄과 각 행 라벨에 그 나라 기준일을 항상 적습니다. 국내금리 탭에는 미국 계열이 하나도 남지 않았고(신용스프레드 행을 포함해 전부 한국축), 그래서 국내금리 탭 = 100% 한국 영업일축 · 해외금리 탭 = 100% 그 나라 자체축이 됐습니다 |
같은 시리즈인데 두 화면의 관측일수가 다른 것은 이 때문입니다. 자체축 데이터 구간은 미국 — · 일본 — · 호주 — 입니다.
나라마다 자체축 파일이 따로 있습니다 — 합치지 않았습니다. 어느 한 나라의 축을 공통 축으로 삼으면 다른 나라의 관측일이 통째로 버려집니다. 실측값은 이렇습니다.
| 어느 축에 얹는가 | 교집합 | 유실 |
|---|---|---|
| 한국축에 미국 (= 분석 도구가 쓰는 벌) | 6,188 | 미국 327~330일 |
| 한국축에 일본 (= 분석 도구가 쓰는 벌) | 6,031 | 일본 320일 (겹치는 구간 기준. 마스터 시작 2000-10-30 이전 205일은 별개) |
| 한국축에 호주 (= 분석 도구가 쓰는 벌) | 3,203 | 호주 167일 (겹치는 구간 2013-05-20~2026-10-07 기준. 유실률 4.95% — 일본 4.9%와 동률) |
| 미국축에 일본 | 6,347 | 일본 205일 |
| 일본축에 미국 | 6,347 | 미국 375일 |
공휴일이 거의 겹치지 않는 것이 원인입니다 — 일본만 열리는 날은 미국 공휴일(MLK·Presidents·Memorial· Juneteenth·독립기념일·Labor Day·Thanksgiving·크리스마스), 미국만 열리는 날은 일본 연말연시(12/31~1/3)와 골든위크(4/29~5/5)에 몰려 있습니다. 호주도 같습니다 — Australia Day(1/26) · Anzac Day(4/25) · King's Birthday(6월 둘째 월) · NSW Bank Holiday(8월 첫 월) · NSW Labour Day(10월 첫 월)는 어느 나라에도 없고, 반대로 설·추석·일본 골든위크에는 호주 장이 열립니다. 그래서 해외금리 탭은 나라마다 카드를 따로 두고 각자 자기 축으로 그립니다 (data/us_rates.json · data/jp_rates.json · data/au_rates.json).
호주국채에만 있는 주의사항
- RBA 는 주 1회(금요일)만 발표합니다 — 미국·일본의 T+1 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공식 일정표 원문은 F2 | W | Fridays, for daily yields up to 2 business days earlier | 2.00 pm 이고, 금요일 14:00 AEDT(= 금 12:00 KST)에 그 주 수요일까지가 올라옵니다. 데이터 자체는 일별인데 배달이 주간입니다. 따라서 기준일이 국내보다 2~6영업일 뒤처지는 것이 정상이며 지연이 아닙니다 — 월~목에는 신규 관측일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수집기도 금요일에만 돕니다.
- 만기가 명목 2·3·5·10년 4개뿐입니다(격자 11개 중 4개. 미국 8/11 · 일본 10/11). 1년·1년6월·4년·7년·15년·20년·30년은 원천에 아예 없어 현황표에서 · 입니다.
- 물가연동 10년은 실질금리라 명목과 성질이 달라 현황표에서 제외했습니다. 시계열 카드의 칩과 분석 도구에만 노출합니다(일본 고유 만기와 같은 원칙).
- 수록은 2013-05-20부터입니다. 2·3·5년은 2013-09-02, 물가연동 10년은 2014-11-20 부터입니다. 그 이전(1995~2013-05-17)은 원천이 이진 .xls 뿐이고 CSV 가 없어(csv 경로는 404) 싣지 않았습니다. 일본처럼 2000년으로 자른 것이 아니라 원천 자체가 2013년 시작입니다.
- 전기간 누적 파일이라 매주 1995년(현행표는 2013년)부터 전부가 다시 내려옵니다. 그래서 증분 병합이 없고 통째로 덮어쓰기가 정답이며, 한 주를 놓쳐도 다음 주에 자동 복구됩니다 — 일본의 월 경계 복구불가 함정이 호주에는 구조적으로 없습니다.
일본국채에만 있는 주의사항
- 수록은 2000년부터입니다. 원본(MOF)은 1974-09-24 부터 13,309행이 있지만 싣지 않았습니다 — 1974~1999 구간은 10·15·25·30·40년물이 없거나 짧아 차트에서 선이 대부분 끊기고, 1989-01-28 이전에는 토요일에도 장이 섰습니다(토요일 519행, 전부 1990년 이전). 2000년부터 자르면 "주말 제외" 가정이 전 구간에서 성립합니다.
- 만기별 시작일이 다릅니다 — 25년물 2004-03-22, 40년물 2007-11-06. 그 이전을 포함해 계산하면 표본이 자동으로 잘리니 기간 표시를 확인하십시오.
- 원본의 소수 자리가 섞여 있습니다(3자리 146,296 · 2자리 15,757 · 1자리 1,674 · 0자리 185). 화면은 세 자리로 통일 출력하므로 끝자리 0 은 유효숫자가 아니라 패딩입니다. 저장은 0.1bp 정수라 3자리까지 무손실입니다.
- 월 경계는 복구되지 않습니다. 일본 당월 CSV 는 매월 1일에 초기화되고 전월 말일분은 전기간 파일에만 남습니다. FRED 처럼 과거 임의 시작일을 요청할 수 없어, 월말에 하루를 거르면 그 날짜는 당월 파일로 못 채웁니다. 그래서 일일 절차에 월초 1회 전기간 파일 재확인 단계를 넣었습니다(§2-2).
3. 대시보드 — 국내금리 / 히트맵 / 해외금리 / 선물·IRS
대시보드는 상단의 국내금리 · 해외금리 · 선물 · IRS 세 하위 탭으로 갈립니다. 기준은 날짜축입니다 — 한 탭 안에서 날짜축이 섞이지 않게 가른 것입니다. 종전(2026-10-07 까지)의 '현물 / 선물·IRS / 단기자금시장' 3분할에서는 현물 탭 안에 한국 영업일축 8종과 미국 자체축 미국채 행이 함께 있어, 기준일이 다른 수치가 한 표에 있었습니다. 2026-10-08 에 다시 갈랐습니다.
| 탭 | 날짜축 | 담는 것 |
|---|---|---|
| 국내금리 | 100% 한국 영업일축 = 화면 상단의 "데이터 기준일" |
국내 채권 현물 8종 + 신용스프레드 + 단기자금(CP·CD) + 주요 이슈 · 증권사 리포트. 미국 계열은 하나도 없습니다(2026-10-08 에 전부 해외금리 탭으로 보냈습니다). |
| 해외금리 | 100% 그 나라 자체축 국내 기준일과 다른 것이 상시 상태 |
해외 금리 현황 · 나라별 시계열 카드 · 해외 변동 현황. 지금 수록된 나라는 미국 · 일본 2개국이고, 나라가 늘면 표의 행과 카드 한 장으로 쌓습니다(하위 탭을 더 쪼개지 않습니다). |
| 선물 · IRS | 한국 영업일축 단, 블록마다 자체 기준일 |
국채선물 3·10·30년(가격 pt) + 원화 IRS(금리 %). 종전과 같습니다. |
- 단위도 함께 갈립니다 — 국내금리·해외금리·IRS 는 금리(%), 선물만 가격(pt)입니다. 탭 이름에 IRS 를 따로 적은 것은 IRS 가 선물이 아니라 스왑 고정금리(%)이기 때문입니다.
- 단기자금(CP·CD)은 국내금리 탭에 있습니다. 2026-10-07 에 독립 탭으로 신설했다가, 10-08 개편에서 국내금리 탭으로 흡수했습니다 — KOFIA 같은 고시이고 국내 채권 현물과 기준일이 같아 한국 영업일축 탭에 두는 것이 맞습니다. '단기자금시장' 탭은 더 이상 없습니다.
- 분석 도구 7종은 전부 한국 영업일축이라, 해외금리 탭에 보이는 미국채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2-4 아래 경고 박스).
- 탭을 옮기면 차트를 다시 그립니다(숨어 있는 동안 폭이 0이라 SVG 를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3-1. 국내금리 탭
이 탭의 모든 숫자는 상단 "데이터 기준일"과 같은 날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 카드 | 담는 것 · 읽는 법 |
|---|---|
| 금리 현황 | 국고채권·통안증권·특수채AAA·은행채AAA·회사채AA0·AA-·A0·BBB0 8종 × 만기 11개(1·1.5·2·3·4·5·7·10·15·20·30년). 셀 위는 금리(%), 아래 작은 수치는 전영업일 대비 bp. 맨 아래 신용스프레드 행 = 회사채I(공모사채) 무보증 AA- − 국고채권, 동일 만기 단순차(bp). 미국채 행은 2026-10-08 에 이 표에서 빠졌습니다 — 해외금리 탭의 '해외 금리 현황'으로 옮겼습니다(§2-4). |
| 금리 시계열 | 칩으로 시리즈를 켜고 끕니다(기본 국고3년·국고10년·회사채AA-3년·통안1년). 후보는 국고 1·3·5·10·30년, 통안 1·2년, 특수채AAA 3년, 은행채AAA 3년, 회사채 AA0·AA-·A0·BBB0 3년,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간 버튼 1M·3M·6M·1Y·3Y·5Y·10Y·전체(기본 3Y). x축은 한국 영업일이고 미국 금리 칩은 여기 없습니다 — 해외금리 탭에 있습니다. [CSV 다운로드]는 켜 둔 시리즈 × 표시 구간 전체의 일자별 로데이터입니다. |
| 변동 현황 (bp) | 국고 3·5·10·30년, 통안 1·2년, 특수채AAA 3년, 은행채AAA 3년, 회사채 AA-·A0·BBB0 3년 + 신용스프레드 AA-3년 − 국고3년 행. 미국채 행은 빠졌습니다(해외 변동 현황으로 이동). 열은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 과거 기준일은 달력으로 역산한 뒤 그 이전 가장 가까운 영업일로 대체하며, 열 머리글에 실제 비교일이 적힙니다. 기준변경을 넘나드는 열에는 경고가 붙습니다. |
| 주요 이슈 | 연합인포맥스 기사 10선(자동 수집). 카드 제목에 뉴스 기준일이 붙고, 금리 기준일과 다르면 경고 표시가 붙습니다. 금리 데이터와 완전히 독립이라 한쪽이 실패해도 다른 쪽은 그려집니다. |
| 증권사 리포트 정리 | 수동 갱신. 카드 제목의 날짜·건수로 최신성을 판단하십시오. |
| 단기자금 현황 — CP·CD | 4개 시가평가 계열 × 6만기. CD 유통은 만기축이 없어 91일에 해당하는 3월 칸에만 넣었고, 맨 아래 출처 차이 행이 CD 유통 − CD 시가평가 91일(bp)을 보여 줍니다 — 구조적으로 0 근처입니다(실측 평균 +0.1bp 수준, 최대 ±1bp). |
| CP·CD 시가평가 시계열 | 칩이 등급 × 만기 24개이고 기본은 네 계열의 91일물(3월)입니다. 수록 시작일이 달라(CP 2012-04-02 · CD 2020-01-02) 긴 기간을 잡으면 CD 쪽 선이 늦게 시작합니다. |
| CD 유통수익률 시계열 | 2009-02-04 부터입니다. 2023-10-04 에 제도가 바뀌었지만 계열은 끊기지 않았습니다 — 그 이후는 현행 「CD수익률」, 그 이전은 구 제도의 「최종호가수익률 / 오후 / 시중은행」이고 KOFIA 응답에서 같은 항목이 그대로 이어집니다(경계 점프 +1bp: 2023-09-27 3.83 → 2023-10-04 3.84). 구 제도의 오전 계열·특수은행 계열은 2023-09-27 에 폐지됐고 시중은행과 별개 계열이라(2009-02 기준 17~25bp 괴리) 섞지 않았습니다. |
| 단기자금 변동 현황 | 전부 bp, 대표 만기는 91일물(3월)입니다. 수록 시작일이 서로 달라 긴 기간 열에 —가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
CD 가 두 벌 들어 있다는 점이 이 탭에서 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 계열 | 정체 | 만기 · 수록 |
|---|---|---|
| CP 시가평가 A1 · A2+ · A3+ |
채권평가 4사(나이스피앤아이 · 한국자산평가 · KIS자산평가 · 에프앤자산평가)가 산출한 평가금리의 4사평균. KOFIA 가 계산해 고시한 평균값을 그대로 싣습니다(개별값을 우리가 평균하지 않습니다). | 7일 · 15일 · 1월 · 3월(=91일물) · 6월 · 1년 2012-04-02 ~ CP 고시는 2006-11-01 부터지만 2012-03-30 까지는 평가사 개별값만 있고 평균행이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 |
| CD 시가평가 AAA |
위와 같은 산출체계·같은 4사. 그래서 채권·CP 시가평가와 스프레드를 재는 기준이 정합합니다. | 같은 6만기 2020-01-02 ~ |
| CD 유통수익률 (고시) |
금투협이 고시하는 CD 91일물 유통수익률. 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이고 변동금리채·CD연동대출·스왑이 참조하는 금리입니다. 만기축이 없습니다. | 91일 단일 2009-02-04 ~ (단기자금 계열 중 가장 긴 계열) |
3-2. 히트맵 탭
채권종류·등급을 행, 만기를 열로 놓고 변동을 색으로 칠합니다. 어느 등급·어느 만기 구간이 움직였는지를 한눈에 보기 위한 탭입니다. 국내 한국 영업일축이며, 해외·선물·IRS 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아래 '넣지 않은 것').
- 두 모드가 있습니다.
- 스프레드 — 국고 대비 스프레드와 그 변동. 크레딧에서 실제로 의미 있는 값입니다. 금리가 내려도 국고가 더 내렸으면 크레딧은 약해진 것이라, 금리 변동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 레벨 (금리) — 금리 자체와 그 변동. 국채·통안도 보통 행으로 들어갑니다.
- 스프레드 기준은 만기마다 다릅니다 — 1년·2년은 통안증권, 3년 이상은 국고채권 동월물 대비 단순차(bp)입니다. 전체 격자에서는 2년 이하가 통안입니다. 국내 증권사 리서치의 크레딧 표와 같은 규약입니다.
- 국채·통안 행은 스프레드 모드에서 기준 자신이라 스프레드가 —이고, 변동 열에는 금리 변동이 회색으로 들어갑니다. 이 칸들은 색을 칠하지 않고 색 상한 계산에서도 제외합니다 — 크기가 한 자릿수 커서 스케일을 독점해 나머지 칸의 색을 눌러 버리기 때문입니다.
- 기간은 변동 현황과 같은 6개(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에 더해 임의 2일 직접 입력이 가능합니다. 과거 기준일은 달력으로 역산한 뒤 그 이전 가장 가까운 영업일로 대체하며, 대체가 일어나면 경고가 뜹니다(§2-1과 같은 규칙).
- 색 방향은 사이트 전역과 같습니다 — 상승 = 빨강 · 하락 = 파랑. 팔레트는 ColorBrewer RdBu 9단계로, 적록 축을 쓰지 않아 적록색맹에서도 구분되고 0 근처가 회백색이라 움직이지 않은 칸이 튀지 않습니다.
- 색 상한 — 가장 중요합니다. 상한은 색이 가장 진해지는 변동폭입니다.
상한이 ±20bp 면 20bp 든 80bp 든 똑같이 가장 진한 색이 되어 색으로는 구별할 수 없습니다.
- 기본은 자동입니다. 지금 화면에 칠해진 칸들의 |변동| p95를 잡고, 최소 5bp로 올린 뒤, 눈금(5·10·20·30·50·75·100…)으로 올림합니다.
- 왜 하나로 고정하지 않나 — 기간마다 움직이는 폭이 다릅니다. 실측하면 스프레드 변동 p95 가 1일 0.8bp · 1주 3.0 · 1개월 8.7 · 1년 27.4bp 입니다. 상한을 20으로 고정하면 1일 화면은 거의 하얗고, 긴 기간은 전부 포화됩니다.
- 왜 최소 5bp 인가 — 고시가 0.1bp 단위라, 조용한 날 p95 가 0.8bp 면 반올림 노이즈가 새빨갛게 보입니다. 전 칸이 완전히 같은 날(예 2025-12-31)은 p95 가 0 이라 계산 자체가 깨집니다. 하한이 이를 막습니다.
- 왜 눈금으로 올리나 — 자동값이 날마다 흔들리면 같은 색이 날마다 다른 크기를 뜻하게 됩니다. 눈금에 올리면 1일 기준 96%의 날이 전일과 같은 상한이 되어 날짜 간 비교가 살아납니다.
- 수동 고정 — 상한 칸에 숫자를 넣으면 그 값으로 고정됩니다. 여러 날 화면을 캡처해 나란히 비교하거나 보고서에 넣을 때 씁니다. 지우면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 현재 상한은 범례에 항상 표시됩니다 — ±32 bp (자동) 처럼 값과 자동/수동 상태가 같이 보입니다. 상한을 넘은 칸은 테두리를 진하게 그리고 몇 칸인지도 함께 적습니다.
- 두 모드는 상한을 공유하지 않습니다. 실측상 스프레드 변동이 금리 변동보다 5~6배 작아(1년 p95 27bp vs 156bp) 같은 상한을 쓰면 한쪽이 반드시 망가집니다.
- 전체 격자 체크박스를 켜면 기본 24종 대신 live 전 종류(59개) × 3월~10년(12만기)로 펼쳐집니다. 15·20·30·50년은 넣지 않았습니다 — live 종류 59개 중 12개에만 있어 켜 봐야 오른쪽이 거의 빕니다.
- 단기자금(CP·CD)은 아래에 따로 붙습니다. 만기축이 7일·15일부터라 위 격자(1년~10년)와 겹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스프레드 모드에서는 CD AAA 동일 만기가 기준입니다. 색 상한은 위 격자와 같은 값을 씁니다 — 한 화면에 스케일이 둘이면 오독합니다.
- 다운로드는 xlsx(색상 포함)와 CSV 두 가지입니다. §8-2 참조.
- 넣지 않은 것 — 선물은 단위가 pt(102~130)라 bp 색표에 섞으면 스케일이 깨집니다. IRS 는 국고 대비 스프레드 개념이 달라 선물·IRS 탭에 그대로 둡니다. 해외(미·일·호)는 그 자체가 국채라 뺄 기준이 없고 날짜축도 달라 해외금리 탭의 '해외 변동 현황'이 같은 역할을 합니다.
3-3. 해외금리 탭
이 탭의 모든 숫자는 그 나라 자체 날짜축입니다. 국내 기준일과 다른 것이 정상이며, 발표가 T+1 이라 보통 국내보다 1~2영업일 뒤처집니다(§2-2).
- 탭 맨 위에 국가별 기준일 줄이 고정으로 붙습니다 — 예: 미국 2026-10-06 · 일본 2026-10-06 · 국내(참고) 2026-10-07. 나라마다 기준일이 제각각이므로 표를 읽기 전에 이 줄을 먼저 보십시오. 나라가 늘면 이 줄에 항목이 추가됩니다.
- 국가 = 표의 행 구조입니다. 국가를 하위 탭으로 쪼개지 않았습니다(하위 탭 상태가 2차원이 되어 헷갈립니다). 지금 수록된 나라는 미국 · 일본 2개국이고, 나라가 늘어도 레이아웃을 다시 짜지 않고 행만 쌓습니다. 시계열만은 나라마다 카드를 따로 둡니다 — x축이 나라마다 달라 한 차트에 겹치면 축을 합쳐야 하고, 그 순간 관측일이 통째로 버려지기 때문입니다(§2-4).
- 만기 격자는 국내 현황표와 같은 11개(1·1.5·2·3·4·5·7·10·15·20·30년)를 그대로 씁니다. 나라마다 고유 만기가 있지만 격자를 넓히면 다른 나라 행의 빈칸만 늘어 읽기 나빠지므로, 고유 만기는 시계열 카드의 칩으로만 노출합니다. 그 나라에 없는 만기는 · 입니다.
| 카드 | 담는 것 · 읽는 법 |
|---|---|
| 해외 금리 현황 (%) | 행 = 국가 × 만기 격자 11개. 셀 위는 금리(%), 아래 작은 수치는 그 나라 직전 관측일 대비 bp(전영업일이 아닙니다 — 그 나라 축의 직전 관측일입니다). 행마다 기준일이 다르므로 행 라벨의 날짜를 보십시오. 미 국채에 없는 만기(1.5·4·15년) · 일본국채에 없는 만기(1.5년) · 호주국채에 없는 만기(1·1.5·4·7·15·20·30년 — 7개)는 · 로 비웁니다 — 격자 적합도는 미국 8/11 · 일본 10/11 입니다. 일본 고유 만기(6·8·9·25·40년)는 격자에 넣지 않았습니다(넣으면 미국 행 빈칸이 5개 늘어납니다) — 시계열 카드 칩과 분석 도구에는 전부 있습니다. 2026-10-08 에 국내금리 탭의 '금리 현황'에서 미국채 행을 빼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
| 미국 금리 시계열 | x축이 미국 영업일입니다. 후보는 미국채 1월~30년 + DFF·EFFR·SOFR + 정책금리 목표상한·목표하한(기본 2년·10년·30년·SOFR) — 현황표 격자에 없는 1·3·6개월도 칩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목표상·하한은 파선으로 그려집니다(고시된 범위라 시장금리의 실선과 구분). 둘을 함께 켜면 한 쌍의 계단으로 보이고, DFF·EFFR 이 그 사이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2026-10-16 기준 범위 3.75~4.00 에 EFFR 3.88(상단 −12bp)입니다. 카드 note 에 국내·미국 기준일과 시차 일수가 항상 나옵니다. 국내금리 탭의 '금리 시계열'(한국축)에서는 한국 공휴일에 걸린 미국 관측일이 버려지지만(전 기간 327일 · 2025년 16일), 이 카드에는 그 날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
| 일본 금리 시계열 | x축이 일본 영업일입니다(미국 카드와 다른 축입니다). 후보는 전 만기 15개(1~10·15·20·25·30·40년, 기본 2년·10년·30년·40년) — 현황표 격자에 없는 6·8·9·25·40년도 칩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만기의 실제 수록 구간이 보입니다 (25년물 2004-03-22~ · 40년물 2007-11-06~). 수록은 2000년부터이고, 원본 소수 자리가 섞여 있어 세 자리로 통일 출력합니다(§2-4). |
| 호주 금리 시계열 | x축이 호주 영업일입니다(미국·일본 카드와 또 다른 축입니다). 후보는 5개 — 명목 2·3·5·10년(기본 2년·5년·10년)과 물가연동 10년(실질)입니다. 물가연동은 실질금리라 현황표 격자에서 제외했고 칩·분석 도구에만 있습니다. RBA 는 주 1회(금)만 발표하므로 기준일이 국내보다 2~6영업일 뒤처지는 것이 정상이며, 월~목에는 신규 관측일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카드 note 에 그 사유가 항상 나옵니다. 수록은 2013-05-20부터이고(2·3·5년 2013-09-02~ · 물가연동 2014-11-20~) 그 이전은 원천이 이진 .xls 뿐입니다. |
| 해외 변동 현황 (bp) | 과거 기준일은 달력으로 역산한 뒤 그 나라의 그 이전 가장 가까운 관측일로 대체합니다. 표 머리글의 날짜는 국내 기준일에서 역산한 참고값이고 실제 비교 구간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 셀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셀이 실제로 비교한 두 날짜가 보입니다. 그래서 어떤 나라의 '1일'은 다른 나라의 '1일'과 같은 날이 아닙니다. |
분석 도구의 미국채·일본국채·호주국채 값은 이 탭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오류가 아닙니다. 도구는 7종 전부 한국 영업일축, 이 탭은 나라별 자체 날짜축입니다 (한국축에 얹으면서 미국 327~330일 · 일본 320일 · 호주 167일이 버려집니다). 실측(2026-10-08): 미국채 10년 = 이 탭 5.310%(미국축 10-05) vs 도구 5.280%(한국축 10-02) — 10-05 가 한국 대체공휴일이라 한국축에 행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사정과 어느 쪽을 써야 하는지는 §2-4 입니다. 탭 하단에도 같은 경고가 상시 붙어 있습니다.
3-4. 선물 · IRS 탭
가격 컬럼을 두 벌 쓴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어디 | 쓰는 계열 | 왜 |
|---|---|---|
| 선물 현황(수준) | 미조정 실제 체결가 — 약정가 | 화면 숫자가 HTS 와 같아야 하므로. 대신 분기 롤오버일의 전일 대비 증감에는 월물 교체분이 섞입니다 |
| 선물 시계열 · 변동 현황, 그리고 상관관계 도구 | 롤오버 조정 연속계열 — 수정가(KOFIA 월물간 보정) | 분기 롤오버의 가격 점프를 제거한 것. 최신일 값은 실제 가격과 같고 과거가 소급 조정되어 있습니다 |
- 원화 IRS 현황 — 노출 만기는 —. 마스터에는 19개 만기가 다 있으나 나머지는 화면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노출 만기 안에서도 1·3·5·10년은 평일 기사기반으로 먼저 잠정 기록되고, 2년은 수기 xlsx 확정 적재에서만 들어옵니다 — 확정이 밀리면 2년 열이 빕니다. 같은 표 아래 스왑스프레드 = IRS − 국고채권(동일 만기 단순차, bp)입니다 — 스프레드 분석 도구의 '본드스왑 스프레드'(채권 − IRS)와 부호가 반대입니다(§4-4).
- 선물 시계열 칩: 국채선물 3·10·30년. x축은 한국 영업일. [CSV 다운로드] 버튼이 있습니다 — 선물은 '데이터 다운로드' 탭의 개별 선택에 없으므로 선물만 따로 필요하면 이 버튼을 쓰십시오(§5). 전 시리즈를 한 번에 받으려면 그 탭의 [전체 다운로드]에 포함돼 있습니다.
- 변동 현황 — 선물은 조정계열 기준 pt, IRS 는 bp. 수록 시작일이 서로 달라 (국채선물 30년 2024-02-19 · IRS 2007-10-29) 긴 기간 열에 —가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 블록마다 자체 기준일을 잡습니다 — 선물과 IRS 는 갱신 주기가 달라 최신 관측일이 서로 어긋날 수 있습니다. 국내 기준일과 다르면 행 라벨에 그 날짜를 적고, 영업일 5일 넘게 밀리면 '최근 데이터 없음' 배지를 붙입니다.
4. 분석 도구 7종
4-1. 스트레스테스트 — "과거에 가장 심했던 구간은 언제, 얼마였나"
고른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과거 구간을 롤링 탐색해 강도 순으로 상위 N건을 보여 줍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가 아니라 과거 최악 사례를 찾아 주는 도구입니다.
입력 — 채권종류 1개 + 단기·장기 만기 2개(기본 국고채권 3년·10년), 시나리오, 윈도우 길이(영업일, 기본 244 ≈ 1년, 프리셋 1M·3M·6M·1Y·2Y), 탐색 범위(프리셋 3Y·5Y·10Y·20Y·전 기간), 상위 N건(기본 5, 최대 30), 구간 중복(기본 중복 제외 greedy — 이미 뽑힌 구간과 하루라도 겹치면 건너뜀), 정렬 기준. 고급 설정에 레벨 정의·θ·기준변경 처리가 있습니다.
커브 유형 판정 — 윈도우 종료일 t, 길이 W:
| Δs = (y단기(t) − y단기(t−W)) × 100 [bp]
Δl = (y장기(t) − y장기(t−W)) × 100 [bp] Δslope = Δl − Δs Δlevel = (Δs + Δl)/2 (기본) 또는 Δs (단기물 정의) | ||
| Δlevel < −θL (금리 하락) | Δlevel > +θL (금리 상승) | |
|---|---|---|
| Δslope < −θS (평탄화) | 불플랫 | 베어플랫 |
| Δslope > +θS (스티프닝) | 불스팁 | 베어스팁 |
|Δlevel| ≤ θL 또는 |Δslope| ≤ θS 이면 해당없음으로 분류해 후보에서 뺍니다(θ 기본 각 5bp). 강도는 정렬 기준에 따라 √(Δlevel²+Δslope²) / |Δlevel| / |Δslope| 중 하나이고 내림차순입니다.
시나리오 4종 외에 성격이 다른 두 개가 있습니다.
- 피벗(정책 전환) — 탐색이 아니라 이벤트 기준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방향 전환일 (직전 변경의 방향과 다른 방향의 첫 변경 — 연속 인상 중 추가 인상은 피벗이 아님)을 잡아, 그 날부터 윈도우 길이만큼의 Δ = (y(t₁) − y(t₀)) × 100 [bp]를 계산합니다. 정렬 기준·상위 N건·구간 중복·θ·퍼센타일 설정을 쓰지 않습니다.
- 스프레드 확대 — 크레딧 시리즈 A와 기준 시리즈 B를 직접 골라 스프레드(t) = A(t) − B(t) [bp]의 Δ스프레드 = 스프레드(e) − 스프레드(s)가 가장 큰(확대) / 작은(축소) / 절대값이 큰 구간을 찾습니다. 결과에서 Δ스프레드를 ΔA − ΔB 로 분해해 보여 줍니다. 커브 유형 판정을 쓰지 않으므로 정렬 기준·레벨 정의·θ 설정을 쓰지 않습니다.
퍼센타일(히스토리컬 VaR) 함께 보기 — 상위 N건과 같은 모집단·같은 강도 지표로 분위수를 냅니다. 두 정의를 모두 표기합니다:
- 선형보간 h = (n−1)×p/100, v = x[⌊h⌋+1] + (h−⌊h⌋)×(x[⌊h⌋+2] − x[⌊h⌋+1]) — numpy.percentile 기본값(method='linear')과 같고, 실재하지 않는 중간값이 나올 수 있습니다.
- 최근접순위 k = ⌈n×p/100⌉, v = x[k] — numpy method='inverted_cdf' 와 같고 항상 실제 윈도우 하나를 지목합니다. 결과의 "해당 윈도우" 열이 이 정의입니다.
결과 해석 — 상위 1위는 "이 조건에서 과거에 일어난 가장 센 움직임"이고, 퍼센타일은 그 분포상 위치입니다. 95퍼센타일은 "과거 윈도우 중 95%는 이보다 변동이 작았다"로 읽습니다. 100퍼센타일 = 상위 1위이므로 분포 추정이 아닙니다. 표의 구간을 클릭하면 그 구간이 차트에 표시됩니다. 윈도우가 겹칠 수 있어(중복 허용 시) 표본이 독립이 아니라는 고지가 함께 나옵니다.
꼬리 표본 경고 — 퍼센타일의 가까운 꼬리에 들어가는 관측치 기대 개수(n × min(p,100−p)/100)가 2건 미만이면 "추정 불가 수준"(빨강), 10건 미만이면 "추정 불안정"(주황)이 붙습니다. 전자는 사실상 상위 1~2개 관측치가 곧 답이라 최악 사례와 구별되지 않는다는 뜻이고, 후자는 관측치 한두 개가 바뀌면 값이 크게 움직인다는 뜻입니다(경험칙: 꼬리 표본 10건 이상 권장). 경고가 뜨면 퍼센타일을 낮추거나 탐색 범위를 늘리십시오.
선택 구간 전 시리즈 변동 CSV — 결과 표에서 행(구간) 하나를 클릭하면 결과 패널 머리의 [선택 구간 전 시리즈 변동 CSV]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누르면 그 구간 동안 전 시리즈(화면에서 고를 수 있는 모든 채권종류 × 모든 만기 — 지금 이 데이터 기준 —개)의 시작값 · 종료값 · 변동이 한 장의 CSV 로 나옵니다. 기간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트레스테스트가 찾아낸 구간을 그대로 쓰는 것이 요점입니다. 세로축이 시리즈이므로 행 수가 곧 시리즈 수이고, 이 숫자는 '데이터 다운로드' 탭의 [전체 다운로드] 와 같은 범위입니다(§4-7).
- 어느 표든 됩니다 — 상위 N건 표, 퍼센타일 사다리 표, 피벗 목록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퍼센타일 표의 행은 최근접순위가 지목한 실제 윈도우를 씁니다(선형보간 값은 두 관측치 사이의 실재하지 않는 값이라 지목할 구간이 없습니다 — CSV 주석에 적힙니다).
- 선택은 하나입니다. 상위 N건 표에서 고르면 퍼센타일 표의 선택이 풀리고, 그 반대도 같습니다. 선택된 행을 다시 누르면 선택이 풀리고 버튼이 다시 비활성이 됩니다. 분석을 다시 실행하면 선택도 초기화되고 1위(피벗은 첫 번째) 행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 기존 [CSV 다운로드] 와 다른 파일입니다. 기존 버튼은 세로축이 윈도우(탐색한 전체 롤링 윈도우)이고 고른 2개 만기만 담습니다. 이 버튼은 세로축이 시리즈이고 기간은 1개입니다. 둘은 겹치지 않습니다.
- 단위가 섞입니다 — 금리는 bp, 국채선물 수정가는 pt 입니다. 행마다 변동단위 열이 있고, 합계·정렬에 쓸 수 있게 Δ(bp) · Δ(pt) 가 분리돼 있습니다. 변동률(%)은 가격 시리즈에만 채웁니다 — 금리는 저금리·음수 구간에서 분모가 깨져 오해를 부르기 때문입니다.
- 결측은 빈 칸이고 상태 열에 사유(시작일결측 · 종료일결측 · 양끝결측 · 미수록)가 적힙니다. 보간·전방채움·직전 관측일 대체를 하지 않습니다 — 과거 구간일수록 결측이 많습니다(IRS 수기 적재 공백, CP 2012-04 · CD 시가평가 2020-01 · CD 유통 2009-02 · 일본·호주 각자 수록 시작이 다릅니다).
- 미국채선물은 빠집니다(화면 노출 제거 계열), 국채선물은 수정가만 담깁니다. 구간이 2023-01-09 산출기준 변경을 넘나들면 주석에 경고가 들어갑니다.
- 피벗은 이벤트 기준이라 구간이 전환일 t₀ ~ t₀+W 이고, 데이터 끝에 걸리면 부분 윈도우가 됩니다. 그 사실도 주석에 적힙니다.
4-2. VaR — "h일 동안 p% 확률로 이보다 크게는 안 움직였다"
한 시리즈의 h영업일 변동 분포를 만들어 분위수를 냅니다. 히스토리컬 방식이며 정규분포를 가정하지 않습니다.
입력 — 채권종류·만기 1개, 변동 기간 h(기본 1, 프리셋 1·5·20·60일), 표본기간, 퍼센타일(기본 99, 프리셋 90·95·99·99.9), 방향(상승 꼬리 / 하락 꼬리 / 절대값). 고급 설정에 보간 방식 5종(linear·lower·higher·nearest·midpoint), 표본 추출(기본 오버래핑 — 매 영업일 / 비오버래핑 — h일마다 1표본), 기준변경 처리가 있습니다.
계산 정의 — Xi = (y(ti) − y(ti−h)) × 100 [bp], 상승은 Percentile(X, p) · 하락은 Percentile(X, 100−p)(음수로 나옵니다) · 절대값은 Percentile(|X|, p). 양끝 중 하나라도 결측이면 그 표본을 뺍니다. √h 스케일링을 쓰지 않고 h일 변동을 직접 계산합니다.
결과 해석 — "99%, 5영업일, 12.3bp"는 과거 5영업일 변동의 99%가 +12.3bp 이하였다는 뜻입니다. 분위 요약표(p50·p90·p95·p99·p99.9·최소·최대)와 히스토그램에 VaR 선이 그려집니다. h > 1 에서 오버래핑을 쓰면 표본이 서로 겹쳐 독립이 아닙니다 — 그래서 유효표본 ≈ n/h 를 따로 표시합니다. 같은 꼬리 표본 경고가 여기에도 적용됩니다.
4-3. 커브 분석 — "커브 모양이 어떻게 달라졌나"
만기축 위에 커브 2개를 겹쳐 그리고 만기별 차이를 막대로 봅니다. 모드가 두 개입니다.
- (a) 같은 채권종류 · 두 시점 — Δ(m) = (y(A, m) − y(B, m)) × 100 [bp]. 기본값은 시점 A = 데이터 최신일, 시점 B = 1년 전이므로 기본 상태의 Δ는 최근 − 과거입니다. A·B 는 날짜 입력 순서일 뿐 시간 순서가 아닙니다 — 두 날짜를 바꿔 넣으면 부호가 뒤집힙니다.
- (b) 같은 시점 · 두 채권종류 — S(m) = (yA(m) − yB(m)) × 100 [bp]. 기본 A = 국고채권, B = 회사채AA- 이므로 기본값에서는 국고 − 크레딧으로 음수가 나옵니다. 크레딧 스프레드를 양수로 보려면 A·B 를 바꾸거나 스프레드 분석 도구를 쓰십시오.
x축은 로그(개월, 기본) 또는 선형(개월). 양쪽 모두 값이 있는 만기만 차이를 냅니다 — 한쪽만 있으면 차이를 비우고 커브 선은 그 만기에서 끊습니다. 만기 간 보간 금지(4년물이 없는 기간에 3년·5년으로 4년을 만들지 않습니다). 제외된 만기는 결과 아래에 나열됩니다. 요약으로 전 만기 평균 차이·비교 가능 만기 수가 나옵니다.
4-4. 스프레드 분석 — "두 금리의 차가 역사적으로 어디쯤인가"
두 시리즈의 일별 스프레드 시계열과 그 분포상 위치를 냅니다. 계산 경로는 유형 5종 모두 동일하게 S = A − B 이고, 유형은 "어떤 후보를 보여줄지"만 바꿉니다.
| 유형 | A | B | 부호·읽는 법 |
|---|---|---|---|
| 크레딧 스프레드 | 크레딧물(특수채·공사채·금융채·회사채·커버드본드·지방채 · CP A1/A2+/A3+ · CD AAA 시가평가) | 무위험(국채·통안증권) | 같은 만기끼리가 기본. 양수 = 크레딧물이 무위험물보다 높다. 만기 B 는 만기 A 에 기본값만 따라가고 이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
| 텀 스프레드 | 같은 종류의 장기 만기 | 같은 종류의 단기 만기 | 장기 − 단기. 정상(우상향) 커브에서 양수, 역전 커브에서 음수. 입력 구조만 다르고 내부적으로는 A=장기·B=단기로 같은 경로를 탑니다 |
| 본드스왑 스프레드 | 원화 채권금리(KOFIA 격자 전체) | 원화 IRS | 채권 − IRS. 대시보드 '선물·IRS' 탭의 스왑스프레드(IRS − 국고)와 부호가 반대이고 절대값이 같습니다. 미국채는 통화가 달라 A 후보에서 제외됩니다 |
| 기준금리 대비 | 만기축이 있는 금리 시리즈(국내 채권 + 미국채 + IRS + CP·CD 시가평가) | 기준지표(한국은행 기준금리 · CD 유통수익률(고시) · DFF · EFFR · SOFR · 미국 정책금리 목표상한·목표하한) | 기준지표는 만기 개념이 없어 만기 B 가 잠깁니다. 기준금리는 변경일에만 바뀌는 계단식이라, 고정 구간에서 스프레드는 A 의 금리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
| 전체 | 제약 없음 — A·B 자유 선택(유형 선택자 도입 전과 동일) | 기준지표를 고르면 만기가 잠깁니다. 조합의 의미는 사용자가 판단해야 합니다 | |
유형을 바꿔 이전 선택이 그 유형에 맞지 않으면 기본값으로 되돌리고 그 사실을 경고로 알립니다.
계산 정의 — St = (yA(t) − yB(t)) × 100 [bp], 양쪽 모두 값이 있는 날만(inner join). 기간 프리셋 1Y·3Y·5Y·10Y·20Y·전 기간.
결과 해석 — 현재 스프레드, 기간 평균 μ, 표준편차 σ, 최저·최고(각 발생일), 백분위, z-score가 나옵니다.
- 백분위 = 100 × #{Si ≤ ST} / n — 분포 가정이 없습니다. 95%면 "선택 기간 중 95%의 날이 지금보다 좁았다" = 역사적으로 넓은 상태입니다.
- z-score = (ST − μ)/σ — 정규 가정입니다. 둘이 크게 다르면 분포가 비대칭이라는 신호이니 백분위를 믿으십시오.
차트에 평균선과 ±1σ 밴드, 두 leg 의 원 금리(%) 차트, 구간별 스프레드 변동(1일·1주·1·3·6개월·1년), 분위표(p0~p100)가 이어집니다. 기준변경은 연속 취급이 기본이며 경고만 붙습니다(§2-3).
4-5. 커브+스프레드 분석 — "두 커브의 스프레드가 만기별로 어떻게 벌어졌나"
커브 2개(A·B) × 시점 2개(T1 과거 · T2 최근) = 선 4개를 만기축에 겹쳐 그리고, 아래에 만기별 Δ스프레드를 0선 기준 막대로 봅니다.
계산 정의 · 부호 규약 — 만기 m 별로
- S(m)@T = (yB(m,T) − yA(m,T)) × 100 [bp] — B − A 입니다. 스프레드 분석 도구(A − B)와 방향이 반대이니 주의하십시오. 기본값은 A = 국고채권(기준), B = 회사채AA-(비교)이므로 기본 상태의 S 는 크레딧 − 국고로 양수입니다.
- Δ스프레드(m) = S(m)@T2 − S(m)@T1 [bp] — Δ > 0 = 스프레드 확대(B 가 A 대비 더 올랐거나 덜 내렸다) → 막대가 0선 위(빨강), Δ < 0 = 축소 → 0선 아래.
- Δ는 항상 나중 − 먼저입니다. 시점 1 이 시점 2 보다 늦으면 자동으로 순서를 바꾸고 그 사실을 알립니다.
네 값(A@T1·A@T2·B@T1·B@T2)이 모두 있는 만기만 Δ를 냅니다(만기 교집합, 보간 금지). 시점 1 프리셋(1·3·6개월·1년·3년)은 시점 2 를 데이터 최신일로 고정한 채 시점 1 만 뒤로 옮깁니다. 두 시점이 같거나 A·B 가 같은 종류면 정의상 Δ가 전 만기 0 이 되고 경고가 붙습니다. 기준변경을 걸치면 "스프레드의 차라 상당 부분 상쇄되지만 완전하지는 않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4-6. 상관관계 분석 — "두 시리즈가 같이 움직였나, 구간마다 달랐나"
피어슨 상관계수 r = Σ(xᵢ−x̄)(yᵢ−ȳ) / √(Σ(xᵢ−x̄)²·Σ(yᵢ−ȳ)²), 양쪽 모두 값이 있는 날만(inner join, 보간·전방채움 없음). 이 도구만 선물(가격 pt)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계산 대상
- 변동(일간 차분) — 기본. 금리는 (y(tᵢ) − y(tᵢ₋₁)) × 100 [bp], 선물은 가격 차분 [pt]. 단위가 달라도 상관계수는 배율에 불변이라 그대로 비교됩니다.
- 수준(레벨) — 금리는 추세가 강해 레벨 상관은 거의 항상 높게 나오고 의미가 없습니다. 추세 때문에 과대평가되므로, 같이 오르내린 정도는 변동으로 보십시오.
비중첩(non-overlapping) 구간 방식 — 롤링이 아닙니다. 시작일~종료일을 윈도우 길이(1주·1개월 기본·1분기·반기·연간·전체)로 겹치지 않게 연속 분할해 구간마다 상관계수를 1개씩 냅니다(예: 1년 × 1개월 → 12개). 구간은 종료일에서 거꾸로 달력 기준으로 자르므로 최신 구간이 항상 온전하고, 앞쪽에 윈도우 길이에 못 미치는 자투리가 남으면 계산에서 제외하고 며칠이 빠졌는지 표시합니다. 시작일을 비우면 두 시리즈가 함께 관측되는 전 구간을 씁니다.
기준변경 처리 — 기본 '제외'. 변동 모드에서는 경계를 넘는 차분 1건(2023-01-09)을 빼고, 레벨 모드에서는 경계를 넘는 구간을 신기준(2023-01-09 이후)만 쓰도록 잘라 계산합니다(표의 실제 시작일 참조).
결과 해석 — 구간별 r 막대와 명세표(구간 시작·종료, n, 결측 일수, r)가 나옵니다. 표본이 적은 구간에는 경고 등급이 붙습니다(n<10 참고용 불가 / n<20 표본 부족 / n<60 표본 적음). 금리와 선물가격의 상관이 음수로 나오는 것은 정상입니다(금리↑ = 가격↓). 미국 시리즈를 고르면 발표 시차 안내가 결과에 붙습니다(§2-2).
4-7. 데이터 다운로드 — 시계열 원본 CSV
채권종류·만기를 골라 [+ 이 만기 추가] / [+ 이 채권종류 전 만기] / [+ 한국은행 기준금리]로 장바구니(칩)에 담고, 기간을 정해 wide CSV 로 내려받습니다. [선택 비우기]로 초기화합니다.
아래 [전체 다운로드]는 전 기간 · 전 시리즈를 한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
지금 이 데이터 기준으로 —시리즈
(CSV —열 = 일자 + 전 시리즈)이고,
구성은 — 입니다.
수십 MB 이고 생성에 수십 초가 걸리며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이 숫자는 화면 레지스트리를 실행 시점에 세어 채웁니다 — 문구에 박아 두지
않으므로 시리즈가 늘어도 안내와 파일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2026-10-19 — [전체 다운로드]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종전에는 국내 KOFIA 격자만 담겨 해외금리(미국채 · 일본국채 · 호주국채) · 단기자금(CP · CD 시가평가 · CD 유통수익률) · 스왑금리(IRS) · 선물이 통째로 빠져 있었습니다 — 화면에서는 고를 수 있는데 전체 다운로드에는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제 화면 레지스트리 전부를 담습니다.
- 미국채선물(ZT · ZN · ZB)은 빠집니다. 갱신이 분기 1회 수기라 매일 갱신되는 계열과 같은 파일에 두면 기준일이 어긋난 값을 최신값으로 오해하게 됩니다 (2026-09-28 화면에서도 제거했고, 상관관계 도구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 국채선물은 수정가(월물간 보정 연결가격)만 담깁니다. 약정가는 레지스트리에 없습니다.
- 단위가 섞입니다 — 선물은 금리(%)가 아니라 가격(pt)입니다. 파일 상단 주석에 pt 컬럼을 전부 열거하므로 거기서 확인하십시오.
- 날짜축은 전부 한국 영업일축입니다. 미국·일본·호주도 마스터가 한국 영업일에 맞춰 실은 값이라 국내 시리즈와 같은 날짜로 비교됩니다 — 대시보드 해외금리 카드가 쓰는 각국 자체 날짜축 사본과는 다르고, 한국 공휴일에 걸린 해외 관측일은 빠져 있습니다.
개별 선택(칩)에는 선물이 없습니다(§5) — 범위 확대는 [전체 다운로드] 에만 적용됐습니다. 선물만 따로 받으려면 대시보드 '선물·IRS' 탭의 선물 시계열 카드 CSV 버튼을 쓰십시오.
특정 기간의 전 시리즈 변동(bp)이 필요하면 이 탭이 아니라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표의 행을 클릭한 뒤 [선택 구간 전 시리즈 변동 CSV] 를 쓰십시오(§4-1). 이 탭은 수준(레벨) 시계열을 내보내고 변동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5. 도구별 선택 가능 시리즈
도구마다 고를 수 있는 시리즈가 다릅니다. 아래 표는 지금 이 화면의 드롭다운을 실제로 세어 만든 것입니다.
초기화 중…
왜 이렇게 나뉘는가
- 선물(가격 pt)은 상관관계에만 나옵니다. 스트레스테스트·VaR 는 bp 변동과 커브 유형(불/베어·플랫/스팁)을 쓰고, 커브·스프레드는 만기축 위의 금리차를 씁니다 — 가격 포인트를 넣으면 단위가 섞이므로 애초에 선택지에서 뺐습니다. 데이터 다운로드 탭의 개별 선택에도 없습니다. 단 같은 탭의 [전체 다운로드] 와 스트레스테스트의 [선택 구간 전 시리즈 변동 CSV] 에는 국채선물 수정가가 들어갑니다(2026-10-19) — 그 두 파일은 단위를 열·주석으로 구분해 표기하므로 섞여도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 만기축이 필요한 도구(스트레스테스트·커브 분석·커브+스프레드, 그리고 스프레드의 텀 유형)에는 만기 개념이 없는 기준지표(한국은행 기준금리·DFF·EFFR·SOFR·미국 정책금리 목표상·하한)가 나오지 않습니다. 미국채(11만기)는 나옵니다.
- 원화 IRS 는 금리(%)라 제한이 없어 7개 도구 전부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단 노출 만기는 — 다섯 개뿐입니다.
- CP·CD 시가평가(A1·A2+·A3+·AAA)도 금리(%)에 만기 6개라 7개 도구 전부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 분석에서는 크레딧 스프레드의 시리즈 A 후보이고(신용등급별로 고시되는 단기 크레딧물이므로), 만기가 2개 이상이라 텀 스프레드에도 나옵니다.
- CD 유통수익률(고시)만 만기축이 없습니다. 그래서 커브·커브+스프레드·스트레스테스트·텀 스프레드에서 빠지고, VaR·상관관계·데이터 다운로드에는 나옵니다. 스프레드 분석에서는 '기준금리 대비' 유형의 시리즈 B 후보입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DFF·EFFR·SOFR 과 같은 자리입니다.
- 미국 정책금리 목표상한·목표하한(2026-10-21 신설)도 만기축이 없어 같은 규칙을 따릅니다 — 커브·커브+스프레드·스트레스테스트(채권종류)·텀 스프레드에서 빠지고, VaR·상관관계·데이터 다운로드와 스프레드의 '기준금리 대비' 시리즈 B 에 나옵니다. DFF·EFFR(실효금리)와 다른 개념이라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 실효금리는 시장에서 실제로 체결된 결과이고, 목표범위는 FOMC 가 고시한 정책금리 그 자체입니다. 실효금리는 이 범위 안에서 움직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비교할 때는 한국이 단일값, 미국이 범위라는 비대칭에 주의하십시오 — 화면은 범위를 가공하지 않고 3.75~4.00% 처럼 그대로 적습니다. 금리차처럼 숫자 하나가 필요하면 상·하한에서 직접 중간값을 계산하고 '중간값 기준'임을 함께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중간값 컬럼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레지스트리 시리즈의 수록 구간(§2-1 표와 같은 값이며 만기별로 시작일이 다릅니다): 미국채 1개월물은 다른 만기보다 늦게 시작하고, SOFR 은 2018-04-03 부터, 국채선물 30년은 2024-02-19 부터, CP 시가평가는 2012-04-02 · CD 시가평가는 2020-01-02 · CD 유통수익률은 2009-02-04 부터입니다. 여러 시리즈를 함께 쓰면 공통 표본 구간으로 자동으로 잘리므로 결과의 실제 기간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드롭다운 위의 검색창에 등급·종류명을 넣어 후보를 좁힐 수 있고, ★ 자주 쓰는 종류와 ↩ 최근 사용이 목록 상단에 고정됩니다(최근 사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만기를 고르면 그 만기의 가용 구간·관측치 수가 드롭다운 아래에 나오고, 탐색 범위보다 늦게 시작하는 만기는 경고가 붙습니다.
6. 주의사항 · 함정
단위와 부호
- 선물은 가격(pt), 채권·IRS·CP·CD 는 금리(%)입니다. 선물은 만기축·bp 를 쓰는 도구에서 빠져 있고, 대시보드에서도 선물 · IRS 탭에 따로 모여 있습니다. 한 표에 섞어 놓지 않은 것은 의도입니다.
- 대시보드 3탭은 날짜축으로 가른 것입니다(§3) — 국내금리 = 100% 한국 영업일축(CP·CD 포함), 해외금리 = 100% 그 나라 자체축, 선물 · IRS = 한국 영업일축. 한 탭 안에서 기준일이 섞이지 않게 하려는 것이므로, 두 탭의 숫자를 날짜까지 같다고 보고 비교하지 마십시오.
- 분석 도구 7종은 전부 한국 영업일축입니다. 그래서 해외금리 탭의 미국채 값과 도구의 미국채 값이 갈릴 수 있습니다 — 실측(2026-10-08): 미국채 10년 = 탭 5.310%(미국축 10-05) vs 도구 5.280%(한국축 10-02). 10-05 가 한국 대체공휴일이라 한국축에 행이 없기 때문이고, 데이터 오류가 아닙니다(§2-4). 국내 금리와 나란히 비교할 때는 도구 값, 미국 금리 자체를 볼 때는 해외금리 탭 값이 맞습니다.
- CD 유통수익률(고시)은 단위는 같지만 만기축이 없어 커브·텀스프레드처럼 만기축을 쓰는 도구에서 빠집니다 — 91일 단일 점이라 커브를 그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선물이 빠지는 이유와는 다릅니다).
- 금리와 선물가격은 방향이 반대입니다. 금리↑ = 선물가격↓ 이므로 상관계수가 음수로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부호만 보고 데이터 오류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 A − B 방향을 매번 확인하십시오. 스프레드 분석은 A − B, 커브+스프레드는 B − A, 대시보드 스왑스프레드는 IRS − 국고, 스프레드 분석의 본드스왑은 채권 − IRS(부호 반대)입니다. 커브 분석 (a)모드의 A·B 는 시간 순서가 아니라 입력 칸 이름일 뿐입니다.
선물 데이터
- 국채선물 '수정가'는 롤오버 조정 연결계열입니다. 최신일 값은 실제 체결가와 같고 과거가 소급 조정되어 있어, 분기 롤오버(3·6·9·12월)마다 과거 값 전체가 다시 계산됩니다. 어제 받은 CSV 와 오늘 받은 CSV 의 같은 과거 날짜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오류가 아닙니다. (실측 2026-09-15 롤오버 조정폭: 3년 −0.72pt · 10년 −1.21pt.)
- 선물 현황(수준)과 변동·시계열은 다른 컬럼을 씁니다. 수준은 미조정 실제가격이라 롤오버일의 전일 대비에 월물 교체분이 섞입니다. 변동을 볼 때는 조정계열 쪽(시계열·변동 현황)을 보십시오.
- 국채선물 3년물을 2010-12-20 이전까지 쓸 때는 원본에서 수정가(5%) 계열을 씁니다.
CD 가 두 벌이다 — 가장 헷갈리는 지점
- 이름이 비슷하고 값도 거의 같지만 출처가 다른 두 계열입니다. CD_AAA_3월(CD 시가평가 AAA 91일, 평가 4사평균)과 CD유통_91일(금투협 고시 유통수익률)입니다. 실측(2026-09-01~10-02, 22영업일) 17일이 완전히 일치하고 나머지도 ±1bp, 평균차 +0.14bp 입니다. 시가평가 6만기 중 91일(3월)과의 평균절대차가 0.2bp인 데 비해 다른 만기는 8~18bp 이므로, 두 값이 같아 보이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평가사들이 CD 91일 평가금리를 고시 CD금리에 맞춰 산출하기 때문입니다.
- 어느 쪽을 쓸지는 용도로 갈립니다. 변동금리 기준·스왑 비교·지표금리 추이라면 CD 유통수익률입니다 — 공식 고시치이고 계약이 참조하는 수치입니다. 크레딧 평가·스프레드 산출이라면 CD 시가평가입니다 — 채권·CP 시가평가와 같은 4사·같은 만기축이라 기준이 정합합니다. 7일~1년 단기 커브 전체가 필요하면 시가평가만 가능합니다(유통수익률은 91일 한 점).
- 도구에서의 노출이 다릅니다. CD 유통수익률은 만기축이 없어 커브 · 커브+스프레드 · 스트레스테스트 · 텀 스프레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단일 점으로 커브를 그릴 수 없습니다). VaR · 상관관계 · 데이터 다운로드에는 나오고, 스프레드 분석에서는 '기준금리 대비' 유형의 시리즈 B 후보로 잡힙니다 — 거기 두면 실무에서 쓰는 CD 대비 스프레드가 됩니다.
- CD 유통수익률의 2023-10-04 제도 변경은 단절이 아닙니다. KOFIA 응답에서 같은 항목이 그대로 이어지고 경계 점프는 +1bp 였습니다. 다만 같은 화면의 구 제도 오전 계열·특수은행 계열은 2023-09-27 에 폐지됐고 시중은행과 별개 계열이므로(2009-02 기준 17~25bp 괴리) 그쪽을 이어 붙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시중은행·오후 계열만 실었습니다.
CP·CD 시가평가
- 평가금리입니다 — 실거래 금리가 아닙니다. 체결·호가에서 나온 값이 아니라 평가 4사가 산출한 평가금리의 평균입니다. KOFIA 가 계산해 고시한 평균값을 그대로 싣고, 개별 평가사 값을 우리가 평균해 만들지 않습니다.
- CP 의 2006-11-01~2012-03-30 구간은 비어 있습니다. KOFIA 가 그 기간에는 평가사 개별값만 고시하고 평균행을 주지 않습니다. 개별값을 우리가 평균해 합성값을 섞지 않기로 했습니다 — 데이터가 없는 것이 아니라 서버 고시 평균값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록 시작은 2012-04-02입니다.
- 만기가 전부 1년 이하입니다. 국고 3·10·30년 같은 장기물과 한 커브에 올리면 만기축 왼쪽 끝에 몰려 보입니다 — 커브 분석의 x축 log 옵션을 쓰십시오. 만기 라벨 3월이 통상 말하는 91일물입니다.
- 컬럼명에 + 가 들어갑니다(CP_A2+_3월). 마스터 헤더·rates.json 에 이미 AA+ 선례가 100개 넘게 있어 CSV·JSON·JS 전 경로에서 문제되지 않습니다.
통계 해석
- 상관관계는 롤링이 아니라 비중첩 구간 방식입니다. 결과가 여러 개 나오는 것은 구간이 여러 개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변동 모드에서 구간 경계의 차분 처리 때문에 구간이 완전히 독립인 표본은 아닙니다 — 구간별 r 의 분산을 표본 분산처럼 해석하지 마십시오.
- 퍼센타일 꼬리 표본 경고는 "그 분위수를 추정할 관측치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꼬리 관측치 2건 미만이면 값이 사실상 최악 사례 하나에 좌우되고, 10건 미만이면 한두 개만 바뀌어도 크게 움직입니다.
- 레벨 상관계수는 거의 항상 높게 나옵니다. 추세 때문이며 "같이 움직였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DFF 는 계단식(전방채움)입니다. 대부분의 날 일간 변동이 정확히 0 이라 변동 상관이 구조적으로 0 근처로 낮게 나오고, 스프레드는 고정 구간에서 상대 시리즈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EFFR 은 DFF 와 사실상 같은 금리(출처·집계만 다름)이므로 둘을 비교하면 거의 동일한 두 시리즈를 보는 셈입니다.
- 미국 정책금리 목표상·하한은 계단이 더 심합니다 — FOMC 결정일(연 8회 안팎)에만 바뀌므로 일간 변동이 거의 전부 0 입니다. 변동 상관·VaR 에서는 의미가 약하고, DFF·EFFR 과는 상관이 사실상 1 이라 함께 넣으면 거의 같은 시리즈를 겹쳐 보게 됩니다. 쓸모가 있는 쪽은 레벨 비교입니다 — 실효금리가 범위 안 어디에 있는지(상단 대비 bp), 미국채 2년이 상단보다 얼마나 낮은지(인하 기대) 같은 것입니다.
- SOFR 은 분기말·연말에 담보 수급으로 일시 급등(스파이크)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결측 · 기간
- 빈칸은 0 이 아니라 값이 없는 것입니다. 보간·전방채움·0채움을 하지 않습니다. 차·스프레드·상관은 양쪽 값이 있는 날만 계산하므로, 결측이 많은 시리즈를 넣으면 표본이 조용히 줄어듭니다. 결과의 실제 기간·유효 표본 수를 항상 확인하십시오.
- 수록 시작일이 늦은 시리즈(국채선물 30년·SOFR·IRS 등)를 포함하면 공통 구간으로 잘립니다. 긴 기간 열에 —가 나오는 것은 정상입니다.
- 2023-01-09 앞뒤는 불연속입니다(§2-3).
브라우저
- 갱신 직후 표가 비어 보이거나 기준일이 어제로 남아 있으면 캐시입니다 — Ctrl+Shift+R(강제 새로고침)을 누르십시오. GitHub Pages 엣지 캐시가 몇 분 남아 있을 수 있어 1~2분 뒤 다시 시도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탭 제목의 날짜는 하드코딩이라 갱신되지 않습니다 — 본문 "데이터 기준일"로 판단하십시오.
- 차트는 컨테이너 폭을 읽어 그립니다. 창을 줄였다 키우면 다시 그립니다(약 0.2초 지연). 백그라운드 탭에서는 브라우저가 타이머를 늦추므로 탭을 다시 활성화한 뒤 값을 확인하십시오.
- 좌측 하단 진단 줄에 드롭다운 옵션 수·표 행수·SVG 수·오류 건수와 STAGE 가 나옵니다. 화면이 이상할 때 이 줄을 먼저 보십시오(정상은 오류 0건 · STAGE4).
7. CSV 다운로드
세 종류가 있고 내용이 다릅니다.
| 어디 | 무엇이 들어있나 |
|---|---|
| 분석 도구 결과 패널의 [CSV 다운로드] | ① 머리말 주석(생성 시각·원자료·선택 조건 전부·요약 지표·계산 근거·경고 문구) + ② 화면에 표시된 표 전부(계산 정의 박스는 제외) + ③ 로데이터 섹션 — 차트에 그려진 모든 점과 계산에 쓰인 일자별 원값. 파일 상단에 "[요약·화면 표] + [로데이터 N섹션 / 총 M행]" 구성이 적힙니다. 결과가 없으면 버튼이 비활성입니다 — 먼저 실행하십시오. |
| 대시보드 시계열 카드의 [CSV 다운로드] (금리 시계열 · 미국 금리 시계열 · 선물 시계열) |
칩으로 켜 둔 시리즈 × 화면에 보이는 구간 전체의 일자별 로데이터. 정렬은 일자 오름차순(차트 왼쪽→오른쪽)입니다. 선물만 따로 받으려면 여기를 쓰십시오(미조정 실제가격 포함). |
| 데이터 다운로드 탭 | 고른 시리즈 × 기간의 wide CSV, 또는 전 기간 · 레지스트리 전 시리즈(수십 MB). 정렬은 일자 내림차순(마스터 CSV 와 동일), 일자는 YYYYMMDD. 머리말에 전체 데이터 구간·요청 기간·실제 기간·시리즈 수·컬럼별 구간 내 관측치 수가 들어갑니다. [전체 다운로드]는 2026-10-19 부터 해외금리·단기자금·스왑·선물까지 담습니다(미국채선물 제외). |
| 스트레스테스트 · 선택 구간 | 결과 표의 행(구간)을 클릭한 뒤 [선택 구간 전 시리즈 변동 CSV]. 그 기간의 전 시리즈 시작값 · 종료값 · 변동(bp, 선물은 pt)을 세로로 담습니다. 기간은 1개이고 세로축이 시리즈라서, 같은 패널의 [CSV 다운로드](세로축이 윈도우)와 겹치지 않습니다. |
공통 형식
- 인코딩 UTF-8 (BOM) · 줄바꿈 CRLF — 엑셀에서 바로 열어도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 히트맵 탭만 xlsx 도 제공합니다 — 화면과 같은 색이 셀 배경에 그대로 들어간 진짜 .xlsx 입니다. 시트는 격자 · 단기자금 · 설명 3장이고 머리 2행·좌측 2열이 틀 고정됩니다. 외부 라이브러리를 쓰지 않고 직접 생성하므로(이 파일은 CDN 을 일절 쓰지 않습니다) 엑셀 경고가 뜨지 않습니다. 색이 필요 없으면 CSV 를 쓰십시오.
- 머리말은 # 주석 행입니다. 엑셀에서는 그냥 텍스트 행으로 보이므로, 표만 쓰려면 주석 행을 지우고 쓰십시오.
- 컬럼명은 마스터 CSV 와 같은 규칙 채권종류 정식명_만기입니다.
- 값은 원본 고시치 그대로이고 결측은 빈 칸입니다(보간·0채움 없음).
- 단위는 금리 %(연율), 금리 변동 bp, 선물 pt. 파일마다 머리말에 명시됩니다.
8. 알려진 데이터 이슈
원인이 규명되어 기록만 하고 원본을 보존한 것들입니다. 화면 수치에 실질 영향이 없지만, 해당 날짜를 들여다볼 때 혼동하지 않도록 적어 둡니다.
원화 IRS
- 수록 시작 2007-10-29(약 19년). 만기별 시작일이 다릅니다 — 1·2·3·4·5·7·10년 2007-10-29 · 9월·1년6월·6·8·9·11·12·15·20년 2009-07-14 · 6월 2010-02-17 · 25·30년 2012-07-25.
- 마스터에는 19개 만기가 있으나 화면 노출은 1·2·3·5·10년뿐입니다(나머지 14개도 같은 수기 확정 적재로 함께 채워집니다). 원본의 초단기 만기 6개(1·2·3주 · 1·2·3개월)는 값이 있는 날이 하루뿐이어서 마스터에 넣지 않았습니다.
- 갱신 경로가 만기별로 둘로 나뉩니다 — 1·3·5·10년은 연합인포맥스 IRS 종가 기사에서 평일 19:30 자동 수집, 2년은 기사에 실리지 않아 수기 확정 적재에서만 들어옵니다. 나머지 14개 만기도 같습니다.
- 수기 갱신 구간은 최종일이 미확정일 수 있어 확정 전 값은 싣지 않습니다.
국내 현물 · 기타
- 2023-01-09 산출기준 변경으로 앞뒤가 불연속입니다(§2-3).
- 전기간 마스터의 레거시 시리즈 일부는 구기준 구간에만 값이 있어 최근 구간이 빈칸입니다.
- 미국 금리는 한국 영업일축에 맞춘 벌에서 한국 공휴일에 해당하는 관측일 327일이 빠집니다 — 분석 도구가 쓰는 벌이 그쪽입니다. 해외금리 탭(미국 자체축)에는 그 날들이 다 있습니다(§2-4).
계산 정의·부호 규약은 각 도구 결과 화면의 계산 정의 박스에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둘이 어긋나 보이면 도구 화면 쪽이 정답이며, 그 경우는 결함이므로 알려 주십시오.
본 자료는 시장 데이터 요약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프로토타입이므로 계산 정의 검토용으로만 사용하십시오.